한국코와(주)가 새로운 고함량 멀티비타민 '큐피코와아이정'(Q&Pi)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큐피코와아이정은 일본에서 연간 150억 이상 판매되는 제품으로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비타민B군이 고함량으로 배합됐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벤포티아민이 일일 최대 함량(138.3mg)으로 배합돼 보다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일본 코와에서 진행한 시험을 토대로 고함량 활성비타민의 흡수율을 크게 개선시켰다.
또 마늘 추출물인 옥소아미딘과 벤포티아민 배합을 통해 대조군(벤포티아민 단일)에 비해 흡수율 약 58% 증가시켜, 효과뿐만 아니라 비타민제 복용 시 일부 발생하는 위장 장애를 최소화 시켰다.
이와 함께 안약 유효성분인 L-아스파라긴산마그네슘칼륨(300mg)을 함유해 눈의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고, 몸 속의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출 시키는 기능이 있는 칼륨(L-아스파라긴산마그네슘칼륨) 성분도 함유됐다.
회사는 일본과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시장 확대를 위해, 메인 모델로 배우 유민을 선정, 한국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당의정을 통한 비타민 특유의 냄새 개선, 1일 1회 복용, 작은 정제 크기 등 제품의 효능 효과뿐만 아니라, 복용법까지 만족할 수 있는 제품” 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