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비염치료제 '클라리틴' 새 광고 공개
비염 환자 고충과 효능 강조에 집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02 15:57   수정 2016.03.02 15:57

바이엘 컨슈머헬스는 알레르기 비염이 기승하는 환절기의 시작에 맞춰 알레르기 비염치료제 ' 클라리틴®'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클라리틴의 이번 신규 광고는 일상생활에서 알레르기성 비염환자들이 겪는 고충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고 오래 지속되면서도 졸음 부담은 적은 클라리틴의 장점을 강조했다.

바이엘 컨슈머헬스 정혜선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광고는 알레르기 비염환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충과 알레르기 비염치료제 클라리틴의 효능을 강조했다”며 “일반 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는 클라리틴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담을 줄이고 알레르기 비염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2세대 항히스타민제인 클라리틴은 세계판매 1위 브랜드(일반의약품부문, 56개국대상, 2013년 기준)로 계절성 알레르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에서 평균 27.1분만에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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