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약품유통협회. 입찰·가격질서 확립 역점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29 05:48   


광주전남의약품유통협회(회장 서훤준)는 지난 26일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입찰 및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서훤준 회장은 "올해에는 우리 회원사가 서로 이해하고 합심해 제살 깎아먹는 일 없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회무를 하겠다"며 "올해는 환경이 더 어려울 것이라 예상되는데 상생한다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고 함께 업계의 손실을 막을 수 있도록 우리 광주전남 회원사의 힘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또 서훤준 회장은 의약품대금결제 법안 통과 및 위탁도매관리약사 면제, 일련번호 의무보고 유예 등 업계 현안에 대해 안내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전남 의약품유통협회는 2016년도 중점사업으로 △유통개선 환경 조성 △입찰 및 유통질서 확립 강화 △재정 및 업무체계 확립 △회의 운영의 활성화 △봉사 사업 추진 △유관단체 간담회 실시 등을 선정했다.

또 2016년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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