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동조합(이사장 조용준)은 2월 26일 한국제약협회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공동R&D 및 QC사업 추진, 회관관리 및 일반창고 임대사업 유지, 품질관리를 위한 정보 및 경영정보 등을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또 비씨월드제약 홍성한 대표, 아이코제약 이한구 대표를 이사로 선임해 15명의 임원으로 구성하는 정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향남제약공단 특별사업에 관한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의 변경, 경비부과의 징수방법, 부동산 취득과 처분 등을 향남제약공단 특별운영위원회 의결로 처리할 수 있도록 위임했다. 2016년도 예산은 3억3천여만원으로 확정했다.
총회에서 조용준 이사장은 " 공동 R&D 추진을 위해 대구첨복단지 및 아주대학교 약학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개량신약과 신약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했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업무교류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은 "의약품가격개선협의체가 가동돼 업계가 수용할 정도의 안으로 좁혀지고 있다. 앞으로 협동조합 정책제언 등을 함께 수렴해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중소기업청장 표창: 한국제약협동조합 서정오 부장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경동제약 박원교 상무이사, 명문제약 박명근 차장 , 대원제약 김승목 차장
한국제약협동조합이사장 표창 : 동구바이오제약 백아름 과장, 삼익제약 최숙희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