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전문 하우동천,해외 진출 유망 ’E-파워 300’ 선정
1년간 전자상거래 분야 진출 집중 지원 받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25 10:54   수정 2016.02.25 10:55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은 KOTRA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선정한 ‘E-파워 300’ 기업으로 위촉됐다고 25일 밝혔다.

‘E-파워 300’은 유망 중소 기업 300개사를 선정해 전자상거래분야 수출을 지원해주는 신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수출지원기관인 KOTRA 무역협회 중진공에서 자가브랜드 및 국내 생산공장 보유, 납품실적, 인증보유, 수출경험, 상품 시장성 등을 기준으로 검토해 진행됐다.

‘E-파워 300’에 선정된 기업들은 2016년 1년간 전자상거래 분야 진출을 위한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E-파워 300 위촉식과 '한중 FTA 종합대전'을 시작으로 'SIPREMIUM', '대한민국 소비재수출대전', '글로벌 소싱페어' 등 지원 사업이 예정돼 있다.

25일 COEX에서 진행된 ‘E-파워 300’ 위촉식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25일, 26일  '한중 FTA 종합대전'이 개최됐다. 한중 FTA 종합대전은 E-파워 300 사업의 첫 발로 중국 바이어 200개사, 국내기업 800개사가 참여해 중국 내수시장 공략을 위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자리로,  하우동천은 이번 기회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원석 대표는 "E-파워 300의 선정으로 하우동천의 우수한 기술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국내외 여성청결제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우동천은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과 함께 '질이완증 및 질건조증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으며 무항생제 질염치료제(HUDC_VT)의 임상2상 시험을 고대구로병원, 차병원과 계약 체결하며 연구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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