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이사사가 한 곳 늘었다.
제약협회는 24일 정기총회을 열고 임기만료된 이사와 감사 선임 건을 논의,출석률과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난 삼아제약과 유영제약을 이사사에서 제외하고, 태준제약 광동제약 삼천당제약 등 3곳을 추가키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이사사는 기존 47개사에서 2곳이 빠진 대신 3곳이 추가되며 48개사로 한 곳 늘었다.
감사는 제일약품과 환인제약이 유임됐다.
이사 및 감사 선임은 5명의 전형위원회(조순태 이사장, 이경호 회장,류덕희 자문위원, 김원배 이행명 부이사장)가 논의를 거쳐 결정, 회원의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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