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이공열-종근당 구태영 '신약개발우수연구자' 선정
신약조합, 2월 26일 삼정호텔서 시상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23 05:30   수정 2016.02.23 07:26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2월 26일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제12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표창식’, ‘제2회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표창식’을 개최한다.

 ‘제12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표창식’에서는 ▶아시아 최초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 개발에 기여한 일양약품 이공열 부장, ▶2세대 빈혈치료제 지속형 EPO CKD-11101 개발에 기여한 종근당 구태영 이사보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신약개발우수연구자포상은 신약 연구개발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의 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보건복지부장관 승인을 받아 제정한 상으로써 2005년부터 매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조합원사 소속 연구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한 이래 올해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26명이 수상했다.

‘제2회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표창식’에서는 ▶대원제약 손세일 이사, ▶동화약품 한승원 차장, ▶LG생명과학 황우신 부장, ▶LG생명과학 원종헌 과장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한다.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포상은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산업계의 신약, 개량신약 등 혁신성과의 실용화 연계 등 시장가치제고를 위한 R&D전략기획, 글로벌마케팅, 사업개발, 인허가, 생산분야에서 기여한 공이 큰 기업의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승인을 받아 2015년 제정한 상으로 매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조합원사 소속 연구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한 이래 올해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9명이 수상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