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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강정제(秘方强精劑) 백보환(百補丸)을 쓰시라! 체력과 식욕이 늘고 양기가 배가된다!
이처람 직설적이고 과대과장으로 포장된 광고문구가 난무하는 광고시장 초창기의 폐해는 해방이후에도 근절되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갔다. 요즘의 기준이나 잣대로 보면 도저히 의약품 광고라고는 믿기지가 않는 표현들이 가감없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이 무렵의 광고를 보면 신약이 아닌것이 없고 천하제일의 만병통치식 영약이 아닌 것이 없다. 아리러니하게도 가격경쟁보다 앞서 시작된 이같은 과대광고 경쟁은 결국 광고시장에서 의약품이 첫 번째 규제대상이 되는 안타까운 결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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