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경남세화약품 대표에 성부강씨 임명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14 08:24   수정 2016.01.14 08:35

세화약품(대표이사 주호민)은 최근 계열사인 경남세화약품 대표이사에 성부강씨, 새화약품 본부장에 양성진씨를 임명했다.

 

<사진 왼쪽으로부터 성부강 경남세화약품 신임 사장, 주호민 세화약품 대표이사>


또 울산사업소를 지점으로 확대하고 지점장에 서석희씨를 선임했다.

세화약품은 이번 인사 개편을 통해 임직원들의 영업능력을 극대화하고, 시장에서 마케팅 강화를 통해 통해 회사체질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경남세화약품 대표로 취임한 성부강 사장은 그동안 병의원 영업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는 점에서 세화약품의 이번 인사는 기존 약국시장에 더해 병의원 영업까지 확대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세화약품 주호민 대표이사는 "의약품 유통업체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단순히 의약품 배송만 해서는 안된다"며 "의약품 유통업체들이 잘할 수 있는 부분을 개발해야 하고, 그런 측면에서 세화약품은 임직원들의 영업력 극대화를 통해 회사 체질을 개선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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