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치질 치료제 ‘푸리덴 연고’ 발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11 11:20   수정 2016.01.11 11:20

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이 치질 치료제 ‘푸리덴 연고’(일반의약품 25g)을 발매했다.

 ‘푸리덴 연고’는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 디펜히드라민염산염, 리도카인 등 7가지
주성분의 복합작용으로 치질로 인한 출혈, 통증, 가려움 완화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은 혈관수축효과로 치핵 부위의 부종과 출혈을 억제하고, 항히스타민제인 디펜히드라민염산염은 가려움을 완화하며, 리도카인은 치핵부위를 마취시켜 통증을 완화시킨다.  

또 비타민E 성분인 토코페롤아세테이트는 대변으로 인한 항문주변의 피부 보호 효과를 나타내 치질환자에게 멀티플 치료가 가능한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설명.

신신제약 관계자는 “치질은 흔하게 발생하며, 좌식 생활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편함을 크게 느끼는 질환이기에 치질증상 초기에 효과 빠른 ‘푸리덴 연고’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