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이가탄', 완벽 변신 TV 광고 공개
박상원 이선균 김지호 모델로 1월 중순 방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11 10:20   수정 2016.01.11 10:20


변신을 거듭하며, 차별화된 제약광고의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명인제약이 새로운 이가탄 CF를 통해  1월 중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CF는  ‘박상원-이선균-김지호’등  개성 있는 배우들로 이뤄진 모델조합, 제약광고 특유 방식을 탈피한 차별화된 컨셉과 새로운 기법으로 완벽하게 변신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는 ‘이가탄 다움’을 뛰어 넘는,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이가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이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잇몸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잇몸도 나이가 듭니다’라는 키 메시지를 통해, 현대인의 만성질환인 ‘잇몸병’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동시에 잇몸약 대표 브랜드로 잇몸건강을 선도하고자 하는 의지를 신뢰가 담긴 카피로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진솔하고 반듯한 이미지의 대명사 ‘박상원’, 특유의 보이스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는 ‘이선균’, 톡톡 튀는 매력과 호탕한 미소의 ‘김지호’ 등 세 명의 모델이 지니고 있는 밝고, 스마트한 이미지와  이번 CF 컨셉이 딱 맞아 떨어졌다는 평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직 효과로 인정받으며 잇몸약 시장의 파워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온 이가탄은  최근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가탄은 4가지 주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제로 붓고, 시리고, 피나는 잇몸병의 여러 증상을 완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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