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관계사 조직개편 'R&D 활동 지속 강화'
오송팜,관리본부 신설 해외사업 적극추진-펜믹스,사업부 신설보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07 09:27   수정 2016.01.07 09:30

건일제약㈜(김영중, 최재희 대표)과 관계사인 ㈜펜믹스(김영중 대표), 오송팜㈜(김영중 대표)이  R&D 및 사업개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2016년 1월 1일부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본부장 2명, 팀장 6명을 발탁 승진시켰다.

관계사인 펜믹스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개발본부 및 개발팀, 메디칼팀, 제제분석팀 신설과 보강과 관련, “의약품 전문 CMO기업으로서 사업개발 및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제약기업 도약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사 오송팜은 "관리본부 신설을 통해  의약품 일본수출입 전문기업으로 사업을 더욱 적극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조직개편]
▲ 건일 R&D본부 분석팀 신설
▲ 펜믹스 개발본부 신설 → 개발팀, 메디칼팀, 제제분석팀 신설
▲ 펜믹스 관리본부 → 재무팀 신설
▲ 오송팜 관리본부 신설

[승진]
▲ 박동규 펜믹스 개발본부장  ▲ 김준식 오송팜 관리본부장
▲ 송영섭 펜믹스 개발팀장 외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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