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화상연결 2016년 시무식 개최
“생존을 위한 혁신, 혁신이 있는 현장으로”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06 10:52   


유영제약은 4일 진천 본사에서 유우평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가졌다.

매년 실시해오던 관행적인 시무식 행사를 탈피, 서울사무소, 중앙연구소 등 전국의 지점에서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얼굴을 마주보는 '회상회의 시무식'을 진행하였다.

유우평 사장은  " 지금 유영제약의 낡은 틀과 부정적 사고들을 깨고 새롭게 태어나고자 진통을 겪고 있지만, 우리 비젼 2020을 향하는 목표와 의지는 2016년 계속 될 것이며, 새로운 유영을 만드는 진정한 혁신의 한해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2016년 유영의 키워드는 △ 혁신 △현장 △ 생존 이며, 생존을 위한 혁신!
혁신이 있는 현장으로! 라는 캐치프라이즈로 한 해를 목소리 높여 나가 달라"당부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중장기 경영목표인 VISION 2020과 2016년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이며, 고정된 틀과 관념을 깨고 새로운 유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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