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2016년은 새로운 30년 도약의 원년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04 23:49   


신성약품(대표 김진문)은 4일 시무식을 개최하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김진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은 신성약품 30년의 역사위에 새로운 30년의 도약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임직원이 힘을 모아 새롭게 태어나자"고 밝혔다.

또 "자신을 돌아보고 회사발전에 어떻게 공헌할지 각자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며 자신에 대해서 엄격하고 철저한 기준으로 평가해야 일류가 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성약품은 2015년 매출이 3.8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