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의약품 분야 특허 출원건수는 5,705건이며, 지난해 동기 대비 1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지난 11월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상표 출원건수는 약 19만 2천건으로 전년 동기(16만 5,911건)대비 약 15.6%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특허 출원 경향을 살펴보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의료산업분야 출원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의약품의 출원건수는 5,705건(2014년 4,788건), 의료용기기 2,776건(2014년 2,250건), 의료서비스업 4,678건(2014년 4,33건) 등의 출원량을 보였다.
한편, 올해 상품류 중 상표출원이 가장 많은 분야는 화장품(16,519건)이며, 뒤를 이어 전기·전자(14,169건) 및 의류·신발(10,886건)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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