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페니실린 cGMP공장 준공
페니실린제제 생산능력 연간 500억 원으로 향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16 21:35   수정 2015.12.16 21:35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16일 안산공장에서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 보령메디앙스 김은정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페니실린 cGMP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

신축된 페니실린 공장과 창고는 총 150억 원을 투자해 총 16,370m²의 대지면적 내에 4층 구조로 건물 연면적 2,858m²의 규모로 건립됐다.

페니실린제제의 생산능력도 연간 500억원 수준으로 크게 증가됐다.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은  “페니실린 공장은 보령제약 성장에 한 축을당당히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한 만큼 세계시장에서 보령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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