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첫 OTC '리안® 점안액' 7개 도매상에 공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03 10:35   수정 2017.03.03 08:34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PNK컨소시엄(백광의약품 외 6개사)에 '리안® 점안액'을 공급하는 계약을 11월 2일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53억 5,500만원(2016년 12월까지 합산 금액)으로, 계약 시작일은 2015년 11월 2일, 종료일은 2016년 12월  31일이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첫 일반의약품인 '리안® 점안액'(1회용 제형)은 각막의 손상을 치유하는 조직 재생 안약(일반의약품)으로, 기존의 근골격계질환 및 피부질환에 사용되던 주사제 및 크림제를 점안제 형태로 제형을 개발한 제품이다.

조직 재생 성분으로 알려진 PDRN®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부족으로 인한 각막, 결막의 궤양성 질환의 영양 공급이 가능하고 콘택트렌즈 착용 등으로 인한 각막, 결막의 미세손상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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