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코리아, 영업이익 순이익 급감
영업수익 소폭 증가-영업 이익 38%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24 17:35   수정 2015.03.24 17:35

줄릭파마코리아는 지난 회기(2014.1.1-2014.12.31) 514억9,900여만원의 영업수익을 달성, 전기(512억2,200여만원) 대비 0.54% 성장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7억2,400여만원으로 전기(11억 8,400여만원) 대비 38.38%, 당기순이익은 13억여원으로 전기(20억여원) 대비 35.43% 감소했다.

토종 제약사들과 치열한 경쟁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쥴릭파마코리아는 한국노바티스(주) 등 제약사들과 약품 판매 등 계약을 체결해 해당 제약사들의 약품 관리, 판매 및 대금회수 등 수탁판매 용역을 제공하고 관련 수수료를 수령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 수탁판매와 관련해 판매된 약품의 대가 중 거래처로부터 회수될 부분은 미수금으로, 제약사들에 지급될 부분은 미지급금으로 각각 계상돼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의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3,700백만원으로 회사의 지배회사는 엠보우비브이(지분율 100%), 최상위 지배회사는 인터파마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다.

회사는 현재 전국에 7개의 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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