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바이오 자회사 '씨놀월드', 방문판매업 승인 완료
방문판매, 사후면세점 입점 등 본격 판매 시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24 09:30   

보타바이오(대표이사 김성태)의 자회사 씨놀월드가 방문판매업 승인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보타바이오는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일반판매업, 건강기능식품 전문유통 판매업, 화장품 제조판매업, 식품 유통전문 판매업 등 각종 인허가를 마쳤으며 씨놀월드 방문판매업 승인까지 완료되면서 시장진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4월 10일 대대적인 씨놀월드 오픈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또 4월 15일부터 엘티에스 사후면세점에 화장품 입점이 예정되어 있고 4월 중 홈쇼핑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보타바이오 관계자는 “모든 준비가 끝났다. 씨놀월드의 방문판매업 허가는 보타바이오가 심혈을 기울인 각종 기능성 제품의 판매를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사후면세점과 홈쇼핑 판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매출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