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대표이사 이윤하 사장으로 변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23 16:52   수정 2015.03.24 06:14

서울제약 대표이사가 변경됐다.

서울제약은 오충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함에 따라 대표이사를 이윤하 사장으로 변경키로 23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변경일은 3월 23일이다.

이윤하 신임 대표이사는 1958년생으로, 한미약품(상무) 우리들제약(대표이사) 종근당(전무)을 거쳐 2014년 6월 2일 서울제약 사장에 취임했다.

오충근 전 대표이사는 등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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