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아산병원 출신 백태곤 박사 연구소장 영입
"세계적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 실현 최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02 10:47   수정 2015.03.02 10:52

유유제약은 전 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 전임상연구지원 실장인 백태곤 박사를 연구소장(상무)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백태곤 신임 소장은 건국대 농화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박사후 연수를 했다. 이후 미국 샌프란시스코 'Exelixis', CJ헬스케어 제약연구소를 거쳐 지난해 서울아산병원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 전임상연구지원 실장을 지냈다.

이 가간 중 비임상·초기임상 연계 중개연구 과제 발굴 및 국내외 바이오 벤처기업과 연계를 통한 연구개발 로드맵 수립 등 신약 개발을 주도했다.

백 소장은 "오픈이노베이션을 바탕으로 2020년 세계적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 20년간 익혀온 모든 역량과 경험을 쏟아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유제약은 올해 핵심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사업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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