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최성원 부회장-모과균 사장 체제 돌입
[임원인사]기존 4명 승진, 3명 신규 보임 발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02 09:27   수정 2015.04.02 10:24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최성원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기존 임원 4명을 승진시키고, 신규 임원 3명을 보임하는 인사를 3월 1일자로 단행했다.
 
광동제약은 또 관리본부 모과균 부사장을 사장으로, 유통/생수사업부 이인재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홍보실 박상영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시켰다. 신규 임원으로는 DTC사업부 김영인, OTC사업부 이규원, 병원사업부 박희만 부장을 각각 이사대우로 승진시켰다.
 
▲ 대표이사 부회장    최성원
▲ 관리본부 사장      모과균
▲ 유통/생수사업부 부사장    이인재
▲ 홍보실  전무이사  박상영
▲ DTC사업부 이사대우  김영인
▲ OTC사업부 이사대우  이규원
▲ 병원사업부 이사대우  박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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