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제' 발매
'치옥트린에이취알정', 신경병증 증상 완화 효과 뛰어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27 11:47   수정 2015.02.27 11:48

대화제약(대표이사 이한구, 김수지)이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제 '치옥트린 에이취알정 600mg'를 3월 1일 발매 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치옥트린에이취알정은 치옥트산(Thioctic acid) 성분을 600mg 함유한 전문의약품으로,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발병 원인을 차단하고 신경병증의 증상 완화 효과가 뛰어나다.

또 말초 혈관 수축을 감소시켜 혈류장애를 치료하며, HR(Hyper Release) 제형으로 복용 20분 만에 고농도로 흡수돼 식사에 따른 생체이용률 저하를 낮춰준다.

대화제약 담당자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발병 원인을 차단할 뿐 아니라 주로 손, 발과 같은 말초 신경 원위부에서 발생하는 작열감 통증 등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제품”이라며 "시장 진입이 늦었지만, 영업력을 집중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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