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유성락 박수천 각자 대표이사 체제 돌입
임시주총,신규이사 2명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17 18:42   수정 2014.01.17 19:02

이연제약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돌입했다.

이연제약은 1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대주주인 현 유성락 대표이사 체제에서 유성락 박수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박수천 대표이사는 현 이연제약 부사장이다.

회사는 이날 박수천 정순옥 씨를 신임이사로 선임했다.

또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 약간 명을 선임할 수 있다'는 정관변경 안을,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복수의 대표이사로 선임할 수 있다'로 수정해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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