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KIT,소장 이상준)는 1월 14일자로 김인숙 중소기업협력센터장을 포함한 센터장 인사를 단행했다.
산하기관인 경남환경독성본부에서는 강창민 미래환경연구센터장(경남환경독성본부장 겸직) ,서종수시험지원실장(분석환경화학센터장 겸직) 등 4명이 센터장으로 발령됐다.
KIT는 의약이나 농약, 건강기능식품, 식품 첨가물, 화장품, 화학물질 등과 생물산업 제품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정부 출연 연구기관으로, 지난 1988년 국내 최초로 의약품 GLP 규정에 의한 보건복지부 공인 수탁연구기관 지정을 받은 데 이어 환경부(1998), 농림부(2002년)의 GLP 인증을 받았다.
또 국내에 이어 일본 농림수산성(1990년) GLP 인증과 2000년 OECD 상호사찰 결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2005년과 2012년에 미국 FDA의 사찰을 수검한 결과 최근 적격 기관으로 공인받았다.
대전 연구소에 이어 전북 정읍시 신정동 일대에 국제적 수준의 최첨단 GLP 시험기관인 ‘전북영장류시험본부’를, EU REACH 등 최근 강화되고 있는 국제 환경규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경남환경독성본부’를 각각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협력센터장 = 김인숙
▲경남환경독성본부= 미래환경연구센터장(경남환경독성본부장 겸직) 강창민,시험지원실장(분석환경화학센터장 겸직) 서종수,환경규제대응센터장 박준우, 독성스크리닝센터장(구매자재실장 겸직) 허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