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경남의약품도매협회는 13일 12시 최종이사회를 사무국에서 개최하고 정도경영 투명경영에 회세를 집중하기로 했다.
이와 함계 심평원 의약품공급 내역보고 자율지도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주철재 회장은 “올해는 제약사 마진과 거래조건 투쟁에 앞장서고 자체과당경쟁 지향과 함께 내부적으로 의약품공급내역 보고 자율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했다
이어 “각 회원사는 조금씩 양보해 정도영업이 될수 있도록 할것이며 탈법적인문제에 대해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다” 며“ 협회는 회원의 권익보호와 민생으로 챙겨 울타리와 언덕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2013년 일반회계 세입 세출결산 2억1천5백여만원을 승인하고, 올해 예산 1억9천9백여만원을 세우고, 긴축 재정의 일환으로 회원 워크솝을 년 1회 실시하기로 했다.
또, 올해는 제약사마진 중앙회와 공조대처, 요양병원 회전기일, 불용재고의약품 반품관련 유관단체 협력, 타지역 불법리베이트판매업체 근절, 심평원과 협조를 통해 의약품 공급내역보고 설명회 및 자율지도업무추진 등을 중점사업으로 세웠다.
이사회는 중앙회원 70여개사에서 139개사로 증가해 이사수를 20인에서 30인 이내로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