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약제부장출신 신철교씨, 의약품도매업체 비엘팜 창업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08 06:27   

아주대병원 약제부장을 역임한 신철교씨가 의약품도매업체 비엘팜을 창업했다.

신철교 사장<사진>은 아주대병원 약제부장을 역임하고 명지약품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한바 있으며 비엘팜은 1월 1일부터 병원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

신철교 사장은 "도매업계의 시장 변화에 발맞춰 신규 시장 창출에 노력하겠다"며 "대학병원, 도매업체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병원영업에 주력하겠다"는 말했다.

또 "병원 근무 경력을 살려 병원, 제약, 도매업체들이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비엘팜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동 917-1 부림빌딩 2층, 전화번호 : 586-8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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