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약품그룹, 시무식열고 매출 5천억 달성 다짐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03 09:14   수정 2014.01.03 09:42

부림약품그룹(회장 이춘우, 대표이사 이상헌)은 2일 김포물류센터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14년에는 임직원들간 역량을 발휘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역경을 헤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춘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향후 부림약품의 발전을 위해 눈앞의 이익을 쫓지 말고 변화를 통해 미래 성장 토양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며 "거래선에 대한 서비스 강화, 물류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부림약품을 성장시키자"고 강조했다.

또 이춘우 ""과거의 부림약품 성과에서 벗어나 고객의 진화하는 욕구, 복잡하고 다양한 정책 변화를 감지해 절대 편해지지 않겠다는 치열함과 새로운 긴장감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할 것이다"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지난해 서울부림약품은 2,130억원, 대구부림약품은 2,010억원 등 4,14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5천억원 매출 목표를 설정했다.

부림약품그룹은 지난해 김포에 물류센터를 구축한데 이어 대구에 3,000여평의 물류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시무식에 이어 부림약품은 장기근속자 등에 대한 시상과 정기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장기근속상 - 장재경 부장(10년), 최진호 과장대리(5년)
△모범직원상 - 이재우 주임, 김창효 사원

<부림약품  승진 인사>
△상무 - 영업부 백순현 이사
△부장 - 재고관리부 변황용 차장, 영업부 장재경 차장
△차장 - 영업부 이은영 과장, 재고관리부 신민우 과장
△과장 - 전산실 오세진 과장대리, 영업관리부 김순정 과장대리
△과장대리 - 영업부 박주원 주임
△계장 - 영업부 이재우 주임 이재우, 영업부 김성훈 주임, 재고관리부 유영수 주임, 영업부 박정민 주임
△주임 - 재고관리부 박진석 사원, 전산실 유민재 사원, 재고관리부 이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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