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나 모델, 아이유 팬사인회 성황리에 마쳐
아이유 보러 수많은 인파 몰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1-02 07:01   수정 2012.11.02 07:11

경남제약 너랑나랑 “레모나”의 전속모델 아이유 팬 사인회가 10월 31일 왕십리 한 대형마트에서 진행됐다.

이날 팬사인회는 평일 오후에 열렸음에도 500여명의 팬들이 몰려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팬사인회는 엄마와 함께 온 초등학생팬부터 든든한 삼촌 팬들까지 국민여동생 아이유 다운 폭넓은 팬층을 과시했다.

팬사인회는 100여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인회 몇 시간 전부터 수많은 팬들이 기다리는 진풍경이 펼쳐졌고 순식간에 행사장은 물론 위층과 주변 무빙워크까지 에워쌓다.

이날 아이유는 팬 한 사람 한 사람과 얘기도 나눠주고 감사의 인사를 건네주는 등
시종일관 밝고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화답했다.

아이유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실 줄은 몰랐다.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오늘 정말 팬 분들의 사랑 듬뿍 받아가서 힘이 불끈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2012년 너랑나랑 레모나의 모델로 가장 레모나 다운 모델이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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