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제11차 바이오의약품 포럼 개최
11월 1일 제약협회 대강당,중남미 진출 중점 논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0-30 09:03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한국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11월 1일(목) 오후 1시 30분 한국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제11차 바이오의약품 포럼을 개최한다.

최근 약가 인하 정책 및 내수 시장 침체의 위험 등 어려운 국내 바이오/제약산업의 위기를 타개할 방안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시점에서 국내 제약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진출 전략-중남미를 중심으로’주제를 선정했다

포럼은 중남미 제약 시장 현황 및 임상, 비임상 성공사례 및 실질적인 시장 진출 성공사례 등을 심도있게 다루어 국내 바이오의약품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활성화 및 국제경쟁력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남미 제약시장 현황 및 동향’에 대하여 PAREXEL Consulting의 Alberto Grignolo부사장이, ‘남미 임상 환경 및 개발전략’에 대해 PPD의 Debora Fernandes 이사가, ‘남미에서의 성공적인 임상 물류 관리’에 대해 World Courier 아시아태평양 Andrew Mc Donald 이사가 발표한다.

국내에서는 ‘국내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해 유한양행의 김종균 실장이, ‘글로벌 진출전략(R&D 중심으로) - 파맵신의 사례를 유진산 대표가 직접 발표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회원사 등은 원활한 세미나 진행을 위해 사전에 참석신청을 해야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제약협회 바이오의약품정책팀(02-582-7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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