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 카페인 전혀 없다'
무카페인 무방부제 무색소 원칙 지킨 건강음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0-05 09:15   수정 2012.10.05 09:19

광동제약은 모 언론 매체에서 보도한 ' '집중력 향상' 에너지음료 알고보니 카페인 투성이' 제하의 기사 중 비타500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5일 "비타500에는 카페인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며 비타500은 무카페인, 무방부제, 무색소의 원칙을 지켜온 건강음료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제품에 들어있지 않은 성분을 표기할 수 없는 것이며, 이는 없는 성분을 홍보 목적으로 표시하지 말라는 정부(식약청)의 권고에도 부합한다"며 "비타500은 비타민C 500mg, 비타민B2 1.2mg을 함유하고,  이는 피로회복 및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량인 1일 섭취 권장량에 해당하며, 필요량 이상 섭취 시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2001년 출시 이후 국민의 믿음으로 비타500은 대표적인 건강음료로 자리잡았고,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비타500의 원칙을 지켜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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