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재택근무 영업활동 효율 극대화
갤럭시노트10.1 지급,태블릿PC,스마트폰 겸용 영업지원 애플 구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0-05 06:16   수정 2012.10.05 07:22

하나제약(대표 장사정)이 10월 5일자로 영업사원 모두에게 갤럭시노트10.1을 지급하며 스마트 경영을 본격화한다.

4일 하나제약에 따르면 태블릿PC 및 스마트폰 겸용 영업지원 및 경영정보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완료, 현재 시행중인 재택근무 영업활동의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에 따라 'mobile SFA 1.0(영업지원시스템)‘을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 재고확인, 거래내역 조회, 주문관리 등을 LTE망을 활용해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또 ’HAHA GW(경영정보 시스템)‘과 갤럭시노트10.1의 S펜을 활해 실시간 일정관리, 결제, 메일작성, 팀원 간 화상회의 등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틀도 구축했다.

특히 E-브로셔 및 동영상을 활용한 비쥬얼 디테일이 가능해 졌다.

마케팅부서에서도 영업사원이 필요한 마케팅 자료를 즉시 전달하고, 현장에서 제품 관련 문의가 있을 경우 실시간으로 답변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장사정 사장은 “모든 영업사원들이 갤럭시노트10.1을 통해 스마트한 업무환경에서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 기업용 어플리케이션 및 태블릿PC용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