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텔라스제약, 태풍 피해지역에 온정 나눔
수해지역에 약 2,500만원 가량 물품 지원해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9-27 06:20   수정 2012.09.27 07:28

한국아스텔라스제약(대표 정해도)이 태풍 볼라벤과 산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 사랑의 온정을 나눴다. 

아스텔라스제약은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입은 완도군청과 진도군청에 이재민을 위해 각각 10kg짜리 쌀 227포대와 278포대를 지원했다. 

또한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수해를 입은 경북 성주군청에 이재민을 위한 쌀 10kg 603포대를 전달했다.

아스텔라스제약이 지원한 쌀은 모두 1,108포대로 총 2,500만원 가량이다. 

아스텔라스 제약은 수해지역 지원 외에도 지난 2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체 바자회 및 경매 이벤트를 개최했다. 

바자회 및 경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400만원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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