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아이맘셀,제대혈 36개월 장기할부 상품 출시
월 39,600원, 어려운 경제사정 고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9-26 08:59   수정 2012.09.26 09:00

보령제약그룹 가족제대혈은행 ‘보령아이맘셀’(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이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제대혈 보관 장기할부상품을 출시했다.

보령아이맘셀 장기할부 상품은 월 39,600원으로 36개월 동안 분할 납부할 수 있는 상품으로 경제적인 금액으로 제대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할부상품은 스탠다드Ⅰ상품과 프리미엄Ⅰ상품 2가지로 구성 되어있다. 스탠다드Ⅰ 상품의 경우 일반질소탱크 보관으로 자가 제대혈 이식 시 2천만원을 지원하고, 기증 제대혈 사용 시에는 1회에 한하여 실비를 지원한다.

프리미엄Ⅰ은 바이오아카이브(전자동 보관탱크) 보관으로 자가 제대혈 이식 시 3천만원을 지원하고 기증 제대혈 사용시에는 2회 실비를 지원한다. 보관기간은 모두 15년이다.

보령아이맘셀은 장기할부 상품 외에도 고객들이 믿고 제대혈을 맡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매년 제대혈 보관 고객들이 직접 보관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홈커밍데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수시로 제대혈연구소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보관 상태 및 제대혈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보령바이오파마 마케팅팀 허준팀장은 “이번 출시된 할부 상품은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이면서 장기간 보관되는 제대혈의 특성상 1회 결제 후, 사후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보관 관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고객들이 신뢰하고 제대혈을 맡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령제약그룹 가족제대혈은행 보령아이맘셀은 보건복지부 국내 제대혈은행 허가 1호 기업으로 품질력, 보관공정, 보관력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가족제대혈은행이다. 또한 보령제대혈은행이 운영 상의 이유로 어려움을 겪을 경우 보령제약그룹에서 책임지고 유지관리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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