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일 창립 60주년을 맞는 동광제약(대표이사 유병길)이 위기를 적극적인 투자로 극복한다.
30일 동광제약에 따르면 일괄약가인하를 전후로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신규 인력 채용에 몸을 사리는 가운데, 신입사원 25명을 채용했다.
회사는 이들 인력을 대상으로 '양평 쉐르빌'( 2주) '아카데미하우스'(1주) 등에서 집체 교육을 실시,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양성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매년 정기 인력 충원을 상하반기 두차례 했는데 2년 동안 못했다.어려운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인력투자 인재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서 극복한다는 게 회사의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광제약은 9월 1일자로 홍순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
동광제약은 1952년 설립돼 1993년 경기도 평택에 KGMP공장을 완공했다. 2012년 3월 성실납부업체로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으며, 7월 '아라간(주)', '아라간플러스(주)'가 유럽인증(CE certificate)을 획득했다.
| 01 | 삼성바이오로직스 파업, 정부 중재 협의 진... |
| 02 | 에이프릴바이오,유한양행과 기술라이선스-공... |
| 03 | 뷰티스트림즈, 글로벌 B2B 플랫폼 ‘뷰티넥소... |
| 04 | "거점도매 철회하라" 국회 앞 선 박호영…유... |
| 05 |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골관절염 근원적 ... |
| 06 | 노벨티노빌리티, AGC바이오와 이중항체 후보... |
| 07 |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 허가… ... |
| 08 | 퓨쳐켐 '프로스타뷰주사액' 신약 허가..'전... |
| 09 | 에이프로젠, EMA 공식 회신 “임상 3상 없이 ... |
| 10 | 디앤디파마텍 2265억 규모 CB 납입, MASH 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