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비오비타’ 디자인 변신
RFID 태그 부착으로 유통선진화
함택근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8-06 14:57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유산균 소화•정장•영양제 ‘비오비타과립’의 제품 디자인을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패키지에는 일동(日東)이 상징하는 떠오르는 태양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나타냈으며, 기존의 아기사진과 연두색의 색감을 살려 밝고 산뜻한 느낌을 전달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떠오르는 태양 이미지는 이미 지난 2월 아로나민 제품 포장을 시작으로, 일동제약의 제품 디자인에 점차적으로 확대 적용되어 일동제약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포장에는 제품 정보가 담긴 태그(Tag)가 장착되어 의약품을 추적, 관리할 수 있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시스템이 적용, 적정 재고관리, 효율적 배송관리 및 반품 관리 등이 가능하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과학적 프로세스 및 선진화된 유통시스템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여 궁극적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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