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약품 신임사장에 김안식 영남본부장 선임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6-21 09:12   수정 2012.06.21 14:06

백제약품 사장에 김안식 영남본부장이 취임한다.

백제약품은 오는 7월 1일자로 신임 사장에 김안식(57세, 사진) 현 영남영업본부 본부장(겸 창원지점장)을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김안식 사장은 영남영업본부 본부장도 겸임한다.

김 신임사장은 전라남도 강진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1977년 입사한 후 올해까지 35년간 백제약품에 몸담고 있다.

특히 김 신임사장은 1988년 7월 백제약품 창원지점 설립과 함께 본부장으로 취임, 영남지역을 총괄하며 전국 유통망 핵심을 담당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원지점장에는 이재진 창원지점 부장을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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