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의약품도매상들이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대비해 준비해 온 협동조합이 제 궤도에 오르게 됐다.
한국의약품유통업협동조합(이전 한국의약품물류협동조합)에 따르면 72명을 발기인으로 8일 중소기업청에 인가신청을 냈다.
중소기업청은 조합이 신청하면 신속히 허가를 내 줄 것이라고 밝혀, 6월 중으로 허가가 날 전망이다.
조합은 허가를 취득하는 즉시 그간 준비해 온 물류센터 설립 등의 작업에 드라이브를 걸 예정이다.
조합이 제 궤도에 오르면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에도 큰 변화가 올 전망이다.
조합 관계자는 "70곳의 매출을 합하면 바잉파워를 갖추게 되고 조합원수가 계속 늘면 매출액도 크게 늘어나며 의약품 유통시장에서 상당한 입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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