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제약, 제네릭 온단세트론주 출시 허가
항구토제 온단세트론 제네릭 출시로 제품군 확대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6-05 12:00   수정 2012.06.05 13:22
한국화이자제약이 항구토제인 온단세트론의 제네릭인 화이자온단세트론주의 출시허가를 받았다. 

식약청의 허가현황에 따르면 화이자온단세트론주 2mg/ml가 지난 1일 출시 허가를 받았다. 

화이자온단세트론주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제네릭 브랜드인 화이자바이탈스가 출시하게 될 제품이다. 

오리지널은 GSK의 온단세트론으로 화이자제약은 온단세트론주 외에도 지난 2월 온단세트론정 8mg의 생동성 시험을 승인받으며 관련 제품 출시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올 1월 고퀄리티 제네릭이란 캐치프레이즈로 '화이자 바이탈스' 브랜드를 국내에 런칭했다. 

한국화이자는 이미 지난해 제네릭 제품인 화이자카보플라틴주, 화이자젬시타빈주, 화이자토포칸주, 화이자비노렐빈주, 화이자파크리탁셀주 등을 출시하고 활발한 영업마케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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