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코골이 방지 1호 스프레이', 해외에서도 돌풍
국내 인기에 힘입어 해외 수출량 30%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5-31 09:33   수정 2012.05.31 09:46

국내 기업이 개발한  코골이 스프레이가 해왜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노스노코리아에 따르면 ‘노스노 코골이 스프레이’가 할인점, 약국, 온라인 오픈마켓 시장 등 국내 시장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월 대비 해외 수출량이 30%가 증가하면서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뛰어난 성능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코골이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며 "현재 미국 일본 캐나다, 칠레 등을 포함한 총 10개의 국가에서 OEM 및 수출 계약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또  “특히 우리나라와 FTA를 체결한 국가인 미국과 칠레의 경우 관세나 통관상의 여러 혜택이 따르기 때문에 오히려 구매자 쪽에서 구입 요청이 쇄도해서 물량이 부족할 지경”이라고 말했다.

노스노 스프레이는 순수 국산기술로 완성된 ‘국산 1호 코골이 방지 제품’으로, 지난 달 개그맨 김준현을 광고모델로 내세우며 활발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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