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항균제 데톨,유해세균 99.9% 제거 제품 출시
‘데일리 케어’, 탁월한 항균력 적용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세균 제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5-16 10:32   수정 2012.05.16 11:12

전 세계 약 105개국에서 사랑받는 항균제품 1위 브랜드 데톨(Dettol)이 신제품 ‘데일리 케어’를 출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데톨이 새롭게 선보이는 ‘데일리 케어’는 항균 핸드워시와 비누의 두 가지 타입으로,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한 순한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매일 사용해도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고 부드럽게 지켜준다.

또한 인체 적용 테스트에서 검증받은 데톨만의 믿을 수 있는 항균성분을 적용해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 가족건강을 지켜준다.

특히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선별된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잔향을 첨가해 데톨 데일리 케어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의 손씻기와 세안, 목욕을 더욱 상쾌하게 즐길 수 있다.

옥시레킷벤키저 데톨 담당 박윤조 과장은 “데톨의 올 여름 신제품 데일리 케어는 데톨만의 탁월한 항균력에 보습성분을 강화해 피부건강에 필수적인 ‘깨끗함’과 ‘촉촉함’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며 “여름철 피부보습과 위생을 고민하는 여성들과 아이들의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줄 제품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격: 핸드워시 250ml 4,700원 / 500ml 8,400원, 비누(4p set)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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