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파스]도 리콜. 리콜.
화이자, [써마케어] 파스제품 리콜 조치
약업신문 편집국 기자 new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9-30 06:48   수정 2010.09.30 06:48


소위, '김연아 파스'라 알려진 화이자 (Pfizer) 의 생리통 완화 제품인 써마케어 (Thermacare) 파스에 대한 자발적 리콜 조치가 9월 24일자로 발효 되었다.

화이자 (Pfizer) 컨슈머헬스케어 미국법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화상, 또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파스의 내부 물질이 새어 나올 수 있는 가능성 판단에 의거, 사전에 자발적으로 해당 제품의 리콜을 시행한다"라고 발표했다.

이번 리콜은 한개 로트(lot) 만 해당되며, 로트넘버는 E06831, 제품 유효기간은 2012년 8월이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김연아 파스'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화이자 (Pfizer)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는 9월 30일 현재, 써마케어 (ThermaCare) 파스 제품라인을 정식으로 수입, 유통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이 제품 (생리통 완화제)도 개인 소호(SOHO) 인터넷 쇼핑몰 및 오프라인 수입상가에서 많은 양이 유통되고 있는 상황이다.

본 제품의 리콜 조치와 관련, 정식으로 제품을 수입하고 있지 않은 화이자 (Pfizer) 한국법인은 어떻게 대처할 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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