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님, 미호남친 [차대웅] 인사드려혀!
‘더 샘’ 2차 CF 통해 ‘V라인’ 매력 발산
뷰티누리 특약 - 문상록 기자 @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9-13 17:27   수정 2010.09.14 07:08


‘더 샘’의 두 번째 CF ‘젬 미라클 다이아몬드 리프팅 세럼’편이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더 샘(the saem)’의 두 번째 광고는 “남자는 여자를 밝히고 여자는 다이아몬드를 밝히고 다이아몬드는 여자 피부를 밝힌다”는 카피와 함께 다이아몬드 세럼 속에서 이승기의 손 끝 마다 영롱한 다이아몬드가 일어나는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다이아몬드에 눈부셔하는 이승기의 표정과 여자모델의 얼굴에 손을 대는 듯 한 이승기의 부드러운 손짓이 슬로우 모션 촬영 기법에 더해지면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이승기의 샤프하고 분위기 있는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광고 마지막에 이승기가 젬미라클 다이아몬드 세럼의 리프팅 효과를 표현하듯 V라인을 손으로 크게 그리는 장면에서는 이승기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엿볼 수 있다.

더 샘 관계자는 “이승기와 다이아몬드가 잘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낸 이번 광고를 통해 제품의 인지도 향상은 물론이고 여성 소비자에게 크게 어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이승기가 가진 성실하고 건강한 이미지는 전 세계 아름다움에 대한 비법을 전하는 더 샘의 브랜드 컨셉과 부합돼 앞으로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6일부터 전파를 탄 더 샘의 두 번째 광고 ‘젬 미라클 다이아몬드 리프팅 세럼’ 편은 공중파 TV 및 케이블, 더 샘의 홈페이지(www.thesaemcosmetic.com)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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