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내부고발 Y제약 리베이트 압수 수색
15일 긴급 방문, 조사 착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16 11:53   수정 2009.12.23 11:54

내부고발로 식약청이 제약사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이  15일 중견제약사인 Y제약을 긴급 방문, 리베이트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리베이트 혐의에 대한 내부고발에 따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수사단의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도매상에 대한 조사에서 시작해 제약사로 번진 조사에 이어 두 번째다.

한편 제약사의 내부고발은 지난 6월 모 제약사가 골프지원 건과 관련한 내부고발로 제약협회 징계위원회에 회부되며, 500만원의 징계가 내려진 바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