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상서 리베이트 받아챙긴 의사보건소장 입건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08 11:09   수정 2009.12.23 11:10
부산 모 보건소의  전직보건소장 P씨가 의약품을 납품받는 과정에서 리베이트를 받아챙겨  경찰에 적발됐다.

P 보건소장은 의사출신으로 모 구청 보건소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2007년부터 2년간 영양제와 금연보조제 등의 의약품 6백여만원 어치를 모 의약품도매업체에서 납품받는 대가로 15%상당인  95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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