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회원사 특별기금 2억원 돌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17 09:09   수정 2009.12.17 09:15

도협의 정책추진과 위상정립, 회원사 권익신장을  위한 특별기금이 2억원을 돌파했다.

도협에 따르면 15일 현재 회장 총무 고문 자문위원 부회장 시도도협회장 감사 이사 社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특별기금이 67개사 87명의 성원으로 2억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외 일부 인사들은 개별적으로 상당한 액수의 지원금을 도협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협은 회원사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내년 회원들을 위한 정책 추진에 전력투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도협은 2010년 1월 4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약계 4단체(한국제약협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신년 하례식에 앞서 1월 4일 12시 협회 회관에서 신년 하례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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