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응 최만익 사장,다일천사병원 안약 7천개 기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15 12:04   수정 2009.12.15 12:15

태응약품 최만익 사장이 연말연시 사랑나눔 실천을 위해 다일천사병원에 안약 7000개를 기증했다.

다일천사병원은 1989년부터 무료급식소 운영과 함께 무료진료를 실시해 왔던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가 병원문턱이 높아 진료와 수술을 받지 못하는 무의탁노인,노숙자,외국인, 노동자  등  소외된 그늘에서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2002년 설립한 무료 병원이다.

현재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의료봉사 및 구호품 지원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다일천사병원 관계자는 "이번에 최만익 사장님께서 기증한 안약은 국내 및 해외 여러 나라의 소외 계층  진료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고 전했다.

최만익 사장은 이노베이션에서 근무하다 올해 1월 태응약품을 설립했으며, 회사는 올해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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