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남 곽수종 사장 '자랑스런 목요회' 인사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23 08:37   

우남약품 곽수종 사장이 '자랑스런 목요인' 인사로 선정됐다.

서울지역 에치칼영업 주력 도매업체 친목단체인 목요회(회장 김행권)는 20~22일 제주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납회를 가졌다.

목요회는 21일 골프 라운딩에서 최저 스코어(76타)를 기록한 우남약품 곽수종 사장을 '올해의 우승자' 겸 '자랑스런 목요인'으로 결정했다.

이는 골프 코스어뿐만 아니라 참여도, 회원들간의 친목 등을 고려해 선정한 것으로, 이에 대한 시상은 내년 1월 중에 별도자리를 마련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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