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여성 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 대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23 06:00   수정 2009.11.23 07:49

국제약품(대표이사 나종훈)이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활동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여성 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을 받았다.

국제약품은 1959년 ‘국민건강증진’이란 이념 이래 창업, 꾸준한 연구개발로 신제품 및 의약품합성에 필수적인 합성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동남아시아지역과 유럽지역 등에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

또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사회 흐름에 맞춘 질병의 패턴 연구와 첨단 제약기술 연구를 통해 미래 제약 산업을 주도할 신의약품 개발 연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전문 연구인력 양성 및 연구 설비 확보, 다양한 정보망 활용, 기술제휴 및 공동연구 등을 통해 제약 산업을 이끌 연구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특히 국제약품은 해외연수교육 및 각종 세미나, 임원의 MBA과정 이수, 자기계발 및 업무능력의 고양을 돕기 위한  교육이수제도 도입 등  국제화 시대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노력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이를 바탕으로 국제약품이 1994년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 탑’,을 수상했으며, 1995년 수출 2,600만불 달성했다.

국제약품은 이와 함께 2004년 환경관리우수기업 환경부장관상 수상과 2009 납세자의 날 석탑산업훈장 수훈 등을 통해 모범기업으로 자리잡았다.

국제약품측은 " 21세기 초우량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안산공장 내 새로운 세파계 항생제 전용 생산동을 유럽 우수의약품제조기준에 적합하도록 준공하며, 의약선진국인 유럽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며 "신약개발, 신물질, 신제품, 신제형 개발 등에 역점을 두고 합작투자, 기술이전 등의 다각적인 해외사업을 구상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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