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이 직거래를 열지 않는 다국적제약사에 최후통첩을 보냈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에 따르면 17일 한국노바티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노피아벤티스 BMS 머크 등 외자제약사에 국내 의약품도매상과 직거래 허용여부(확대)에 대한 의견을 11월 27일까지 보내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도협은 이 공문에서 “직거래 확대를 수차례 요청했으나, 직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소식에 협회는 경악을 금치 못할 따름”이라며 "제약사로서 의약품을 공급하지 않아 해당 회사의 경영상 어려움은 물론 국민 건강보장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조속히 직거래를 확대하여 도매업계와 제약간 상호신뢰를 회복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2001년 9월 28일 한독약품ㆍ아벤티스의 김영진 대표, 베링거인겔하임 리세엘 리히터 대표 등과 도매협회가 체결한 합의문을 언급하고, “모든 쥴릭참여 제약사는 쥴릭파마코리아 이외의 모든 의약품 도매회사와 거래를 한다”는 합의문을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 01 | 최초 GLP-1 유전자치료제 임상 승인...6월 ... |
| 02 | 여성 약사 60%·50대 최다…약사 사회 '여초·... |
| 03 | 케어젠, 폴란드 Farmabol과 570만불 규모 'P... |
| 04 | SK케미칼 ‘기넥신’ 누적 매출 6,000억원 돌파 |
| 05 | 에이프로젠, “퇴행성관절염 신약 'AP209' 8... |
| 06 | 쿼드메디슨,현장로딩 백신MAP 연구 발표..팬... |
| 07 | 아피셀테라퓨틱스-프로앱텍,암·자가면역질환... |
| 08 | 아모레퍼시픽, 20nm 초소형 나노 전달체 기... |
| 09 | 메타비아,비만치료제 'DA-1726' 유럽간학회 ... |
| 10 | 디티앤씨알오,‘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 |